2020년 첫 외주 기록

회사 일과 별개로 처음으로 외주를 하게 되었다. 아빠 아는 분 작가 소개 페이지라 html, css로 이루어져있어서 엄청 간단했음!

 

하지만 반응형을 원했기 때문에 완전 프론트개발자.....가 아닌 나에겐 좀 헤매는 부분이 있었다 ^_^ 그냥 포트폴리오 겸 이런저런 헤맸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.

 

디자인도 이미 완성되어있었기에 거의 퍼블리싱만 하면 됐었다.

 

처음에 angular로 할지 그냥 html부트스트랩으로 할 지 고민을 했었는데 진작에 부트스트랩으로 할 걸 그랬다.. 앵귤러로 해놓고 반응형 잘안돼서 혼자 빙빙돌며 헤매다가 부트스트랩으로 돌아와서 평-온

 

html, css는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서 금방금방 틀 잡고 쉽게 완성했던 것 같은데 배포하는 과정에서 고민을 좀 했었다. 이미 구매해놓은 도메인이 있는 상태였고, 이 페이지를 배포에서 도메인만 연결해주면 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.. 배포가 첨이라 ^^^

 

내가 생각한 방법은 깃허브 페이지로 간단하게 배포하고 커스텀 도메인에 연결해주는것이엇다 ^^; 깃허브 페이지는 정적 웹 만들 때 간단하게 배포할 수 있기에 진짜 정말 리얼 유용하다 ㅎㅎ

 

벨로그에 내가 적어놓은거 갖고왔다. 구입한 도메인 사이트에서 dns 이것저것 수정해주었다. 

그리고 깃허브 레퍼지토리 옵션에서 Custom domain 연결해주면 끗 ㅇㅅㅇ 배포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했다.

 

 

느낀 점

역시 나는 퍼블리셔 졤병이라는 것을 깊게 깨닫게되었다....................... 다신 퍼블리싱 외주는 안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음

하지만 월급과 별개로 받는 외주비용 so 짜릿 😉